뭐가 웃긴대요? 그냥 온라인 수업 듣는 게 목적이라면 (학위가 아닌) 사실 좋은 학교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들 이미 온라인에 널렸어요. 예일만 해도 Yale Open Course 가보세요. 학위를 따는 게 목적이면 수업만 넷플릭스 식으로 들어서 할 수 없는 게 사실이거든요. 학생과 교수간의 관계도 쌓으면서 그 관계를 바탕으로 나중에 대학원 진학이나 다른 커리어에도 도움을 받기 때문이죠. 학생 클럽이나 모임같은 것도 대학생활의 중요한 일부인데, 이것도 팬데믹 때문에 많이 제한되었지만 학교 측에서 온라인으로 다양한 플랫폼을 제공해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