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교수 “4년간 성추행 은폐·묵살 서울시 책임 물어야”

장자연 32.***.155.123

알면 알수록 괘씸한 놈이 성추행범 박원순이다.
이놈은 하도 고소를 많이 해서 기자중 그에게 고소 당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
이번 성추행 피해여성은 원래 서울시청에 입사하지 않았는데 어느놈이 시청에 인터뷰 보라고 해서
가게 됐다고. 아마 얼굴이 반반한 모양이다.
하여간 천사의 얼굴을 쓴 악마, 그게 박원순이었다.
지옥에 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