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as property tax

  • #3493851
    Financial Free 166.***.139.122 1181

    안녕하세요 얼마전 텍사스로 이주하였습니다. 생활여건이나 물가 다 만족 스러운데 property tax가 2.5%정도로 상당히 높더군요. 아직 기존 타주 집이 처분이 안되어 집구매 당장은 못하지만 내년에는 구매할 생각인데 property tax가 만만치 않아 고민입니다. 텍사스에 계시는 분 혹시 집 구매 후 절세 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솔직히 타주 3배 수준이라…놀랐습니다.

    • ㅎㅎ 76.***.240.114

      없습니다.

    • 구 tx 72.***.97.134

      그래서 income tax 가 없지요.
      이것저것 하면 결국 은 even.

    • 싼편인데 76.***.34.62

      3프로인데도 있음.
      중국쓰레기 투기세력들이 여기에 못들어오죠. 리얼터 fee줘야지….이곳이 사람사는곳임. 투기세력박살내는 로메이커가 있었다고 하네요.
      택스가 세니까 세컨드 집 사서 렌트주고 하다가 망한 한인들 수두룩해요. 그낭 65세이상 되면 택스가 좀 줄어들어요
      하우스는 주거의 개념이 엄청 강한곳이 텍사스입니다. 집에서 나오는 렌트비로 먹고 살려면 적어도 풀레이오프한 집이 넷채는 있어야 먹고사는곳이 텍사스임.

    • 싼편인데 76.***.34.62

      프라퍼티 택스가 쎄면 어느 특정인종분이 들어와서 집값 하락시켜서 망가트리는것도 막을 수 있어요. 프라퍼티택스가 쎄면 세금 내는 돈으로 아파트생활하죠….못들어옵니다. 35만불에 3프로 텍스면 장난아니죠.

    • 5년뒤에 집팔면 76.***.34.62

      리얼터 주면 남는것이 없죠. 그야말로 세금낸것 만큼 이익본다고 생각하시면되고요. 아무런 문제들 없이 지냅니다. 한국적 마인드는 버리시고. 어프레이져 디스트릭트에서 드론까지 띄워서 주택가격 결정하죠. 아파트 살면서 주식하시길.
      주택은 주거하는 곳이지 투기하는곳이 아닙니다. 살기싫으면 딴데 가서 사시오. 못사는 오클라호마 캔사스 와오밍 뉴멕시코 아칸소 뉴올리언즈 쪽은 일프로죠. 그곳에 가서 사시길.

    • Financial Free 166.***.139.122

      답변 감사합니다. 집값에 모기지 세금 내려하니 만만찮은거 같아 글 올려보았습니다.
      아무튼 계속 rent살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 아파트도 2000불 넘더군요…
      구tx, 싼편인데요 님 아무튼 답변 감사합니다.

    • .. 209.***.20.6

      어느 곳이나 장단점이 있는 겁니다. 그 property tax가 거의 대부분 교육청으로 들어 갑니다. 그래서 학교 시설이나 학교 지원은 믿을만 합니다. CA에 있다가 와서 그런지 더더욱 그런 걸 느낍니다.
      Property tax가 높기 때문이 사실상 실수요자들만 집을 구매합니다. 투기가 일어나 아무런 이유없이 집값이 미친 듯이 오르지도 않습니다. 제일 좋은 마인드는 그냥 오래 사실 집이면 감당할 수 있는 내에서 사시면 됩니다.
      한편으로는 property tax 때문에 렌트비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기도 합니다.

    • Tu 174.***.81.73

      Property tax가 높은 state는 income tax를 안내는 불법체류자들이 많아서 세수를 맞추기 위해 돌려놓은 거라 보시면 됩니다.
      캐쉬잡 뛰는 사람들이 income 보고 안할테니 어차피 안 걷고 property tax로 묻어버리는거죠.
      아파트에 property tax가 이미 포함되어 있고
      불체자들도 어떤 방식이든 property tax는 내고 있을테니까요

      그래서 income tax 없는 동네는 불체자가 많은 동네라는 의미입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윗분 말대로 교육이 좋다 뭐가 좋다 할 수 있지만
      주 전체로 봤을때는 꼭 그런건 아닙니다.

    • cs 173.***.70.3

      income tax없는게 property tax로 다 빠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윗분 얘기처럼 이 부분이 상당부분 ISD로 들어가구요
      그러다보니 공고육이 좋은? 이라는 모토가 있죠.

      그런데 이것도 인구가 어느정도있고 잘사는 카운티에 해당되는것이기도 해요.
      못사는 동네는 그만큼 걷히는 세금이 적으니 ISD로 돈이 조금 돌겠죠.

      그래서 이부분을 좀 평등화 하자는 이슈가 몇년전부터 나오긴해요

    • lsd 24.***.2.99

      so if it’ll be great you rent and have high income

    • 99.***.251.199

      property tax 높여서 state tax 없는 것 만회한다고 하지만 그게 훨 낫습니다. 정반대로 가는 켈리가 그 현실을 보여주죠. property tax 낮추고, 교육세 낮추거나 없애고, 돈없다고 중국인들 돈 끌여들여서 집값은 비정상으로 올리고 state tax를 열라 올려서 봉급쟁이들 벗겨먹고, 기름값, 자동차세 등등 공공요금 올리고. 평균 집값이 밀리언이 넘는 동네에서 학교에 돈이 없어서 선생들 봉급도 못주고, 애들은 그 지붕도 없는 때약볕아래에서 하루에 몇마일씩 운동장이나 돌다 집에 가는 현실. 켈리 공교육은 진짜……..개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