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문가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이렇게 설명이 될듯합니다.
애10명있는 집에서, 제일 큰 맏형이 동생들 심부름 시킵니다.
안마 10분에 껌1개. 물떠오면 껌1개. 설겆이 껌2개.
근데, 삼촌이 와서 모든 애들한테 껌 10통씩 줬어요.
그럼 껌 가치가 떨어지니까, 이제는 껌1개로 심부름 안합니다.
미국이 딸라를 마구마구 찍어서 막줬어요. 그리고 또 준대요.
그럼 돈가치가 좀 떨어질수 있겠죠. 그럼 돈 보다는 뭔가 실물을 가지고 있는게 더 좋겠죠?
미국이 커서 동네마다 다르겠지만,
집값이 오르는 동네는 나와있는 집 수보다, 살려는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네요.
아마도 위에 설명한 대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