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 유에스 고인물로 지켜보고 있는 1인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뒤틀린 열등감 베베꼬인 심보들을 봅니다.
아 태어났는데 행복하게 살 생각은 안하고 깔아뭉갤 생각하고 나의 위치는 어디인가 ? 하는 계급 서열 투쟁 의식을 보는
봉건사회 마인드를 봅니다.
그냥 그렇게 사시든지 마시든지 전 뭐라할 입장은 아닙니다. 단지 봉건사회 마인드로 사는게 피곤하지 않으신가 합니다.
자살을 전 세계에서 많이 하는 나라.. 바뀌던지 말던지 ..전 그냥 포기했습니다.
아 돌고 도는 어그로 떡밥 또 투척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