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국 생활이 어떨까?

A 172.***.13.101

원글 캡쳐 “걱정해주신 글 감사드립니다.
짧은 글로 저의 생각과 처한 상황을 다 말씀드리지 못해 오해도 있지만
이미 알고 있는 답을 물어본 것 같네요.
다 하기 나름인데,, 지금처럼만 살면 미국에서든 어디서든 잘 살 수 있겠지요.
20대 때는 세계 여러 곳에서 여러 언어를 배우며 살았었는데 40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괜한 걱정이 앞섰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미국 경제부터 이것저것 걱정이 많으실텐데 건강 조심하시고 어디서든 가족과 행복한 삶을 사셨으면 합니다.”

이미 글을 지우셨나요? 이런 분들 이해가 안 가네요 그냥 놔두지 와 자꾸 지우는지? 다른 사람들 생각하는 마음을 좀 내기 바랍니다. 추후에 비슷한 경우의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데 자기가 답변 들을 것 다 들었다고 지우는 것은 너무 이기적입니다.
그리고 알고 있는 답이 라뇨. 시간내서 답변 한분들은 뭐가 됩니까? 그리고 안 와보고 뭘 압니까 그냥 오고 싶은데 결정 이미 해놓고 와라 소리 듣고 싶은 것처럼 보이 네요.
이미 맘에 불씨가 생겼으니 안오기는 힘들 겁니다만 고생도 해보면서 직접 살아봐야 여기있는 몇몇 분들이 말이 이해가 그제서야 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