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기구만 20년 넘게 해온사람입니다.
요새 차들 재질이 예전보다 좋아지고.
질이 좋아져서 예열 안하고도 견딜수 있게 설계는 되었겠지요.
하지만 모든 기계와 기구들은
멈춰있다가 갑자기 움직이게되면 무리가 갑니다.
그 한계치가 좋아져서 예열 안해도 되겠지만.
정말 자기 차 아끼고 잘 관리하는 사람들은
약간의 예열을 해줍니다.
구동부가 원활하게 돌아가는 순간부터 스피드를 내는거죠.
그냥 차를 차로 생각하고 타느냐와.
차를 정말 그잘 관리하고 타느냐의 차이 인듯합니다.
그냥 편하신대로 타는게 정신겅강이 좋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