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교회나 물리적인 한인들 만남 등에 안간다는 얘기입니다.
르긔긔긔/ 왜 자아비판이죠? 이유라도.
딱10년만/ 10년이 지나면 왜 한심한 인간인지 알게 되나요? 10년 가까이 가는데, 그 이유를 모르겠네.
ㅇㅅㅇ/ 미국에서 사회생활은 아주 잘 하고있어요. 연봉이나 승진이나. 미국인들이 같이 일하기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어떤점이 이해력 부족이고, 꼰대인거죠? 생각해보면, 불편하게 했던 한인들이 주로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뭔가 비난하거나 기죽이려하거나(이거 십대에도 안하던 젓인데) 했던 것 같아요.
. / 온라인리테일이라뇨. 전문직입니다. 그리고 처음써요.
여튼, 이 글을 쓴 이유는 일련의 경험을 통해 나름의 통찰을 얻고싶어서입니다. 앞으로 사람을 대할 때 조심하거나 공식을 만드려구요. 앞으로도 집을 사거나 차를 사거나 컨트랙터를 고용하거나 세입자를 받거나 기타 등등을 할텐데, 영 아니다싶은 건 가지치기를 해야 불필요한 불행을 피하게 되더라구요.
비슷한 분들의 의견을 공유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