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부 열심히해서 고 학점 취득후 4학년 부터 지원해보면 본인의 역량과 신분으로 취업이 가능한지 감이 올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학교를 다니면서 학생의 객관적 척도인 학점을 잘 받을 생각을 안하고 인턴등에 신경쓰는 지 이해가 안 갑니다.
2. 4학년 초반 지원을 해보니 도무지 취업에 성공할 가능 성이 없어 보이는데 미국에서 일을 하고 싶다. 그러면 차선책을 생각해야겠죠. 박사 과정에 진학하는 겁니다. 영주권이 없으니 OPT – H1B – 영주권 순서를 밟아야 하는데 학부졸업보다는 박사학위자가 유리하겠죠. 공부를 열심히 해서 학점을 잘 받아 놓았다면 명문대 대학원에 진학하는데 유리하겠죠. 그래서 제가 학점을 잘 받아 놓으라는 겁니다.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면서 취업지원도 계속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면 둘중 하나는 되지 않겠습니까? 둘다 성공했다면 그후에는 글쓴이의 선택이죠.
한가지 더 개인역량 신분 영어실력 중요합니다. 하지만 학교 레벨도 중요합니다. 왜 미국이라고 학교 이름을 안본다고 생각합니까?
혹시 글쓴이께서 머무시는 학교에 회사에서 리쿠르팅을 오나요? 안 온다면 혹시 추후에 대학원 진학 하신다면 리쿠르팅을 오는 학교로 진학하십쇼. 그러면 본인에게 미국 취업의 확률이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