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감사해요.

184.***.186.202

“글은 길어서 못읽었고 그 중국인여자가 거짓말한게 있나요? 거짓말 잘하는 사람 당하기 힘듭니다. 거짓말을 너무 잘 한다는 쪽으로 밀어부치시는건 어떨까요?”

여자인가요? 거짓말 잘하는 여자들, 중상모략 잘하는 여자들이 있지요, 거의 본능적으로 타고 났나 싶을 정도로요.

원글님은 원래 한국말로 말쌈 잘하세요?

난 두가지가 문제가 있어서 억울한 일을 십년이상 겪고 있어요; 1. 원래 한국말로도 말쌈을 잘 못해요, 해볼 기회도 없었구요. 2. 게다가 영어가 딸려서 영어로 싸움하는건 거의 불가능했죠. 변호사가 있을 경우도 이건 마찬가집니다.
여기서 3.번이 파생되게 되죠, 자잘하거나 괜히 쪼잔하다 싶은것들을 그냥 지나쳐버리죠. 사실은 상대방이 이런것까지 집요하게 파고들고 거짓말하기 때문에 이런 자잘한걸 그냥 지나치면 큰 화로 돌아오죠.

미국서 영어로 의사표현이 참 힘드신가요? 한국말로도 싸워본적이 없는데 말이죠.
이 경우 내 모든 걸 자잘한것 까지 기록하고 이것을 아주 잘 영어로 제대로 읽을수있게 표현해줄 사람을 찾는게 진짜 필요합니다. 그런 사람 찾는게 쉬운 일이 아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