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감사해요.

지나가다 47.***.48.239

이렇게 된 이상 시시비비는 중요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잘 풀린다 해도 트라우마땜에 정상적으로 다니시겠습니까?
이직을 빨리 알아보셔서 뭔가 든든한 백업플랜이 생기면 좀더 냉정하게 차분히 대처하게 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사실 그 상대편에 대해서 생각한다는 자체가 인생 낭비입니다. 그냥 그 사람을 개나 돼지라고 생각하시고 그 사람에 대해서 그냥 생각 하지 마세요.
일단 멘탈을 이직에 최대한 집중하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