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감사해요.

힘내세요 75.***.161.0

같은분야는 아니지만 참 공감이 됩니다. 진작에 피하셨음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직장생활 중에는 꼭 저런 부류들이 있더군요. 위에 글 쓰신 분이 신참은 둘중 하나라고…나를 밟고 올라가거나 고개를 숙이고 들어오느냐 하는 말씀이 슬프지만 공감이 됩니다. 저렇게 일방적이고 거짓말하는 사람을 어떻게 당해낼수 있을까요? 상대하다보면 내 자신이 점점 더 피폐해지는걸 전 느꼈습니다. 숨고르기 하시고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개인적으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답변하지 마시고 디렉터리에 통해 오피셜하게 일처리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