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녀랑 결혼해서 미국에 오는순간,
태국녀가 갖고 있던 한국에 관한 환상은 다 사라진다고 보면 됨.
결혼은 현실임…
게다가 양쪽다 고만고만한 직업같은데…
한국에서 안정적이라면 차라리 한국에서 뿌리를 내리길…
참고로…
한국생활이 지겨워서 미국에 온다면…
음…
미국생활은 더 지겨울 가능성 높음.
한국은 밤문화도 있고, 여기저기 사람들이 들쑤시기에 한가할 틈이 없지만,
미국은 아무도 터치안함.
즉, 심심해죽음.
태국인 (한국으로 봤을땐 외국인)이고 그러니 한국에선 관심가져주지만, 미국은 아무런 관심없고
오히려 한국인+다른 아시아인이라서 차별받을 가능성 더 높음.
그런 거 다 감안하고 생각하시길…
금전적인 문제는 뭐… 특별한 욕심 없으면 그냥 그럭저럭 유지는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