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비자와 EB2 질문

eins74 65.***.166.58

위의 Bn 님 글에 덧붙여…
H1B나 EB2/EB3 어느것이나 미국의 기관/회사에 취업이 되어야 가능합니다 (서포트가 필요함).
예외적으로 EB1과 EB2에 한개씩 self petition이 가능한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이에 해당되지 않고 취업을 해야할 경우 내가 고르는게 아니고 회사에서서포트해주는 비자로 가는게 일반적이에요.
Bn님 얘기처럼 두팔벌려 환영하지 않습니다.
지금 자격과 경력만으로 너무 쉽게 보시는 게 보입니다.
전, 항공정비는 아니고 가스터빈 엔진과 관련된 rotating machinery 개발 경력으로 국방/항공/우주쪽에 관심이 많은데 영주권을 가지고 있음에도 취업이 만만치 않습니다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의 취업을 얘기합니다. 지금은 일반 회사의 machinery mechanical engineer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부 회사들은 기본 조건인 영주권자 이상으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주요 업체들은 시민권+Security clearance를 요구합니다 (이건 제분야인 개발을 중심으로 한 얘기입니다. 정비나 technician이나 mechanic은 또 다를 수 있는데 기본적인 것은 같습니다).
사전조사로 해당되는 잡 공고를 잘 살펴보세요.
여기서 시작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찾기보다는 본인이 그 분야에 전문가라면 스스로 접근하는게 가장 빠르고 정확한 길입니다).
엔진 같은 기기 정비인지 전기/전자쪽 정비인지 모르겠는데 지금 조건으로 이들 job requirement에 해당되는지를 보세요.
국방이나 군 쪽은 지속적인 수요가 있으나 지금 상황에서 그나마 알아볼 수 있는 곳은 민간항공쪽입니다.
지인이 United 항공의 IT 쪽에서 일하시는데 layoff 대신 급영 30% 삭감된 상태입니다.
신규 채용 그것도 비자 서포트가 필요한 인력은 아예 보지도 않을 상황이에요.
지금 잠시 aircraft maintenance job을 찾아봤는데도 무수히 나옵니다.
특별히 요구하는 기체나 경력은 회사마다 다르나 공통적으로 나오는 qualification question 은 “Must be legally authorized to work in the United States for any employer without sponsorship”이에요.
작은 규모의 업체들도 많은데 (급여는 작지만 경력 확보를 위해서 가는 경우가 많음) 이쪽도 비슷하게 요구할겁니다.
영주권은 되기만 한다면이 아니라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하는 게 이분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