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영어 때문에 비추입니다.
저는 중3에 와서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불편없이 일하는데
대학교때 온 와잎은 엄청 스트레스 받아합니다.
“뭘 열받고 그래.. 그냥 하면 되지” 라고 말 하면, 와잎이 “너는 되지만 나는 잘 안되거등?”합니다.
심지어 와잎은 숫자일하는 회계사인데도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미팅도 많아지고 글도 더 많이 쓰고, 압박이 많다고 합니다.
골방/지하실에 틀어박혀서 몇달이고 다른 사람들하고 interact없이 연구만 하는 일을 하신다면 괜찮을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county나 시 공무원중에 그런일이 없을것 같구요,
참고로, 비교적 안전한 공무원이지만, 지방 공무원 / 초중고 선생님들도 완전 철밥통 아닙니다.
연방이 그나마 제일 안전하지만, 연방도 agency에 따라서 또 다를수 있죠. (하지만 연방은 다른 agency로 갈아타는게 쉽죠. 같은 시스템이니까 경력 다 인정받고요.)
미국은 놀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