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은 웨이버 필요 없습니다만 어학원으로 비자 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로 대부분 어학원이 수업 진행 제대로 못할 텐데 비자 주려고 할지 의문이네요.
J1이후에 바로 어학원 가는 것도 위험요소 중 하나고 어학원 이후 한국귀국이 아니라 대학원으로 진학예정이라고 얘기하는 것도 리스크 팩터 중 하나죠. 얘가 대학원 진학이 아니라 불체하거나 시민권자 결혼할 사람 찾으려는 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지도.
근데 다 쓸데 없는 고민인게 현재 주한미국 대사관은 비자 발급이 정싱화 되지 못하고 있고요. 현재 정식 비자 예약은 10/11월로 잡히고 있더라고요. 긴급 예약이 있긴한데 별 이유 없이 거절 되는 경우도 많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