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러닝 말은 거창하지만 막상 해보면 제 기준에서 가장 중요한건 데이터 자체의 이해도 (Domain Knowledge) 입니다.
결론이 기존에 생각했던 사고를 크게 벗어나는 수준은 크게 봐서 전체의 5% 정도라고 봅니다.
현직에 계신 분이 이상한 소리 한다고 느끼시면, 협업 하는 분들이 어떻게든 신박한 결론으로 유도하는게 맞다고 여겨지네요.
상사분도 글쓴이 분과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요? 대놓고 반박하지 말고 넌지시 얘기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