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 하는데 일거리가 점점 주네요

음… 99.***.98.164

공감합니다.
저도 영주권 받고, 해준 회사에서 1년만에 때려치우고 나와서 처음에는 되게 막막했는데
막상 그렇게 정글(?)에서 돌아다니다보니, 나름 적응이 됩디다.
오히려 그때 잘 때려치우고 나왔다 싶으니까요.
특히 2, 4번.. 정말 맞는 말입니다.
당장엔 짤리는게 두려워 그렇지만, 나중되면, 왜 그때 빨리 안짤라줬지…라고 감사할 것입니다.
물론, 나중에 님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서도…
그럼,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