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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14:56:15 #3486437Qqq 221.***.174.77 3460
실제로 이미 AI가 깃헙 파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곧 대부분의 개발자가 무쓸모가 되는건 아닌지?엄청난 효율성과 창의성으로 24시간 쉬지않고 일하는 슈퍼ai개발자랑 경쟁해야 되는건가요.. 진짜 알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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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AI는 자동차 무사고로 운전하기도 벅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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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단순 함수인데, 무슨 퉁단지같은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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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자율주행보다 코딩이 더 빨리 ai에 정복당할것으로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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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창의성이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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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창의성은 어느정도 입니까? 세상에 없는것을 얼마나 만들고, 혹은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본적 있나요?
그럼, 당신 곱하기 수백만의 자잘한 방식들의 조합에서 추출한 방식은 당신보다 얼마나 더 새로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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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창의성을 지니고 스스로 코딩을 하며 문제를 풀 정도가 되면 그건 거의 general AI 수준일 겁니다. 현 인공지능은 단순하고 규칙이 명확한 일을 푸는데 적합합니다. 아직 singularity까지 도달하기엔 풀어야 할 과제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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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ai거 가장 먼저 잠식할 분야가 코딩입니다 ㅎㅎㅎ
지금 잠식 하고있죠 -
조금만 생각하면 정말 말이 되는 이야기같습니다. 프로그래밍 랭귀지는 수학적이고 논리적이라 그렇지않은 자연언어보다 알고리듬이 훨씬 쉽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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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깊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코딩으로 만들어진 AI가 코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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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사람이 하는 일을 고대로 재현하게 되어 drop-in replacement가 된다는 식으로 상상하는건 영화나 드라마를 보며 상상하는 수준인거고요, 코딩은 사람이 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형태로 소프트웨어를 만들거나 problem solving응 하게 될겁니다. 그러나 이건 가까운 미래에 벌어질 일은 아닙니다.
현재의 머신러밍에 기반한 파라다임이 뭔지 잘 모르고 남을 조롱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이런 소리를 하는거죠. 많은 것이 자동화될 수 있고 사람의 일자리를 줄일겁니다. 그렇다고 모든걸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이를테면 소프트웨어 개발을 그렇게 하긴 힘든데, 이게 대단히 심오한 분야라서 그렇다는게 아니라, 복잡도와 효율성과 현재의 러닝 기술로 이렇게 multi facet의 문제를 풀기가 힘들어서 입니다.
지금은 software engineering을 도와주는 매우 특화된 AI 기반 분석툴들도 초보적인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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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하는 일을 창의적이다 아니다 따지는 것도 우스워요. 창의적인 결과를 흉내내게 만들 수 있게 될텐데, 그러면 인간이 말하는/느끼는 창의성의 의미는 어떻게 될까요. 겉으로 보이는게 아니라 자꾸만 근본적 의미를 찾아가려고 할텐데, 많이 고민스러운 부분이 생길테니, 내 예상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무시하고 살 것이다 입니다. 지금도 그렇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골치아픈, 그러나 피할 수 없는 중요한 질문은 피하며 생물학적삶의 노예로 충실히 살고 있습니다.
잘생기고 예쁘고 일 잘하고 착하고 상냥한 AI 봇들이 탄생한다면, 여기서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도 다 도태되지 않을까요? AI가 이쁘게 유전자 엔코딩하여 사람과 호환되는 sperm이나 egg를 만들어 탑재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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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은 개나소나 하지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이 코딩은 아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코드를 쓰긴하지만 소프트웨어엔지니어의 역할은 복잡한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유지가능하게 구현하는 문제해결능력에 있다. 단순히 명령어 좀 넣는다고 코드 팍팍 나오는거보고 AI가 코딩까지 먹어치울꺼라는 초보적인생각을 하면서 그걸 믿고 이렇게 조롱을 하는 아주 수준낮은 지적능력이 의심된다. 좀 책좀 읽고 니가 모르는 분야는 제발 씨부리지 말았으면 좋겟다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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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아재 진정하이소 조롱까진 안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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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뜬 다음에 제일 말이 안 통하는 부류가 AI가 뭔지도 제대로 모르면서 부정적인 감정에 찍어누르기만 하는 사람들이고,
두 번째 힘든 부류가 AI가 뭔지 모르면서 뭐든 다 해결해주는 만능 상자로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
으하하 워킹유에스 엄청 재밌네요 ㅋㅋ 점심먹고 간만에 크게 웃었습니다.
MSbuild 2020 보신것 같은데요. 놀라운 성과는 맞습니다.근데 잠재라님 의견처럼 머신러닝이란게
‘야 너네들 이거 봤냐 ? 대박이지 ? 진짜 뚝딱 이게 그렇게 데이터를 가져다 넣었다니 다되더라 ! 그러니까 너네이제 다 그만둬야될걸 ?’그럴 수 있는게 아닙니다 ㅋㅋ 자율주행 오브젝트 디텍션도 최신논문이 정확도 70% 될까말까 하는데 … 거기다가 딜레이, 처리속도, 메모리제한 전혀 고려 안하고 데이터 겁나 예쁘게 다듬고 다듬어서 겨우 그리 나올까 말까 합니다.
95% 도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99.5% 여도 그 0.5 때문에 안됩니다.
비행기 조종 시스템 에러율이 99.5 만 되어도 그거 탑재 못합니다.주어진 인풋에 대해 A -> B 를 해낼 수 있는 코딩과 설계가 여태까지의 코딩이었다면,
근 미래에는 AI 에게 조금씩 IDE 같이 … 코딩을 보조를 맡기고, 실제로 많은 디플로이 하는 부분이나, 유닛 테스트 짜주는 함수는 조만간 구현하지 싶네요. 어쨌든 이런 것들 제대로 됐는지 디버깅 하는 일이 주가 될테구요 .그거 보다 조금 더 뒤에는 직접 코딩보다는 그걸 툴 삼아 누구나 쉽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일을 하지 않을까요 ?
해결할 문제를 인식하고 A->B 로 모델링 하는 일이요.
물론 그 툴을 만드시는 분도 있겠지만 대부분 그걸 사용하는 입장이 될겁니다. 여러분들 지금 천공 테이프에 구멍 뚫어서 코딩 하시나요 ? 심지어 어셈블리나 파스칼 같은거 쓰는 분 있겠지만 얼마나 됩니까 ? 전 빵판 세대입니다만 프로그램들이 제가 그 때 하던 일들
다 자동화 했는데, 여전히 굶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물론 딥러닝의 발전 속도는 매우 빠릅니다.
2010년대 등장한 로직들만 해도 옛 유적들이라 불리고, 2년전에 구글이 BERT 모델 내놓으면서
또 NLP 모두 죄다 그쪽으로 몰려간 것처럼 2년 뒤에 어떤 재밌는 논문이 나와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언론에서 마치 이제 엄청난 세상이 온다 ! 하면서 하얀 로봇 그래픽 띄워놓고 하는 거에 속지 마시고 논문 읽으세요 논문.
얼른 코세라 가셔서 앤드류응 ML 강의라도 하나 들으시길 추천드립니다. -
위에 님 의견에 동의하고요.
조만간 한 팀이해야 될 일을 팀장급 한 명이 할 수 있고, 또 해야만 하는 시대가 되는거 아닌가요?
조만간에서 좀더 지나면 어찌될지는 상상하기 어렵지만,
조만간의 상황도 인간개발자에겐 만만치 않을것 같은데요. -
간단하게 말해서 game over이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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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AI와 무관한 사람입니다.
직관적으로 현 machine learning 기반으로는 인간의 독창성을 넘긴 힘들어 보입니다.
주어진 과제는 엄청 잘하겠죠.
전 거기까지만 하면 좋겠습니다.
정말 인간을 모방한 AI가 나오면 singularity를 넘어서면서,
예상치못한 길로 가게 될거라 봅니다.
그땐 인간은 AI를 뛰어넘지 못합니다. -
원하는 걸 전부 말로 명확하게 설명하면 AI가 알아서 프로그래밍 해 줄 겁니다. 아! 그게 컴파일러의 정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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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확합니다. ‘조만간 한 팀이해야 될 일을 팀장급 한 명이 할 수 있다’
AI가 인간을 모두 대체할 수는 없지만 인력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하는 일도 바로 인력을 줄이는 것이지 무인 시스템을 목적으로 하는것은 아닙니다. 코딩을 AI가 한다는것이 그런 의미에서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그리고 AI가 세련된 코딩을 못할것 같다? 그럼 training 을 시키면 됩니다. 전문 엔지니어들 1000명에게 똑같은 주제를 주고 코딩을 하라고 하고 한후, 그 1000개에 코딩을 AI에게 보여주고, 모든 그레머를 100프로 입력한후, 결과를 분석해서 보여주면 그 주제에 관한코딩은 웬만한 사람보다 더 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주제를 계속 늘여나가서 밀리언에 주제를 AI가 숙지하고 있다면 아마 웬만한 코딩은 엔지니어 보다 잘할겁니다. 사람은 아마 코드리뷰만 하고 원하는걸 업데이트만 하면 될듯.
충분히 기술적으론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로 이런 미친짓을 엄청난 돈을 들여서 장기적으로 할 회사는 없다는것. 그러나 필요하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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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가 되면 일자리가 다 사라질 것이다”라는 명제는 case-by-case로 맞거나 틀렸습니다. 프로그래밍에서도 AI가 low-level repetitive 작업들을 자동화하겠죠. 근데 그런 자동화는 encapsulation이라는 이름으로 각종 라이브러리나 high-level language로 꾸준히 진행되어 왔습니다. 어셈블리랑 파이썬 비교해보세요. AI를 통한 자동화가 지금까지보다 더 높은 수준의 encapsulation을 가져올 수는 있습니다. 그럼 뭐하나요. 시장은 더더더욱 복잡한 어플리케이션을 내놔서, 프로그래머가 해야할 일은 끝이 나질 않겠죠. 물론 이런 식의 반복이 한 분야에서 영원히 계속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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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AI가 직접 프로그램을 개발할 경지까지 가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필요없는 수준에 이른다고 가정한다면, 다른 단순 직종들은 이미 모두 대체가 된 이후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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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자 코딩과 창의성의 큰 회사에서는 거의 상관이 없습니다.
기획과 디자인 그리고 사용자 케이서를 그대로 작동하게 옮기는 거죠.
제 생각에는 No code / Low code platform의 미래가 AI가 코딩을 해서 기능을 자동하게 생성하지 않을까 합니다.사실 이렇게 되면 Architect랑 user design 만 필요한 세상이 올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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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미래라 해도 AI라는 인류가 가지않았던 길이니 이런저런 다양한 전망이 공존하는 시기라고 생각되고요.
그런데 aoi 의견은 잘못된 것 같네요. 왜 인공지능께서 프로그래머의 직종을 모든 직종 중에 가장 마지막에 없앤다고 생각하는지요. 본인의 생각과 인공지능의 생각은 마니 다를 겁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초기 인공지능에 투자된 자금의 생각은 마니 다를 겁니다. 직업을 없애는 가장 큰 기준은 이겁니다. 이걸 없앴을때 부가가치가 얼마나 창출되느냐인거죠. 그런 이유로 대부분의 프로그래머는 금융보다는 긎게, 목수나 청소부보다는 빠르게 사라질 직종이고
꽤나 상위권으로 없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면 기본적으로 프로그래머들의 든 패턴은 이미 디지털세계에 집대성되어 잇기에 인공지능에게는 접근성이 매우 높습니다 -
가장 나중까지 존재할 놈들은 판사넘들과 정치가야. 입법과 사법.
멍청한 넘들. -
개발자들은 시스템의 노예와 같다. 기껏 스마트하고 놀고 기어봤자 해커나 제프 베조스 팀 쿡 이지. 걔네들 얼마든지 쉽게 감옥보내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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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팀쿡이나 제프 베조스도 아니면서 니가 왜 뻐대냐 ㅋㅋㅋㅋ 니 인생은 시궁창 쓰레기잖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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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조만간…조만간….
수십년전에 “조만간” 하늘을 날아다니는 차가 나온다고 했었죠. 영화에서도 멋지게 표현이 되고..
현실은 어떻습니까? -
현직 데이터 싸이언티스트로써 보기에,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AI가 엄청 많은 일자리를 잠식할거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일부분만 동의하는 바입니다. 보통 여기서 얘기하는 AI는 단순히 supervised learning 기반의 이미지 분류같은 것들 말고, 강화학습을 통해 만들어진 알파고 같은 것들을 생각할텐데요, 현재 그렇게 생성된 AI는 단순 직무에나 적용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AI를 통해서 말이 되는 코딩을 빠른 시간에 효율적으로 이룰순있겠지만, 누누히 언급되고있는 창의성 부분은 사실 쉽지 않죠. 강화학습은 보상이 제대로 명시되어야 옳은길로 나갑니다만, 창의성에 과연 올바른 rewards가 존재할지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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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데이터 쪽일을 하고 ML도 많이 하지만, AI 가 왜 창의적이라는 말을 하죠? 뭐 얼마나 고차원에 AI을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AI는 현제 사람이 주는 데이터 범위내에서 학습을 할 뿐입니다. 창의적이란 의미는 사람이 준 데이터에서 새로운 데이터를 창출해 낸다? 그리고 사람이 생각하지 못하는 어떤 개념을 만들어 낸다? 이런 공상과학영화에서나 나오는 AI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누구도 그 ‘새로운 개념’이 뭔지도 모르고 만들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창의적이라는 말은 ‘뭔지 모르지만 뭔가 있을것 같은 무엇’ ? AI에 창의란 말을 정의해 주십시요.
그리고 지금 코팅을 말하고 있는데, 코딩이 뭐가 창의적입니까? 코딩은 그야말로 랭귀지입니다. 사람이 기계에게 일을 시키는 기계어 입니다. 랭귀지에 창의력이 들어갑니까? 코팅을 정해진 그래머 이상으로 짤 수 있습니까? 뭐가 창의적이란 말인지? 구현을 좀더 효과적으로 할 수는 있지만 창의성과는 거리가 멀고, 솔찍이 SWE만큼 창의적이지 않은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나도 SW 개발팀에 일도 하지만.. 그러면에서 AI가 코딩을 짜게 하는 일은 머지않아 일어날 일이고 상용화 될 수 있습니다. 저 위에 가장 나중에 일어난다고 하는데, 왜? CS하는 분들보면 꼭 무슨 다른 분야는 AI가 들어서기 쉬운것 처럼 예기하는데, 실제로 더 어렵습니다. 의학분야를 보세요. 의사가 인간에 질병에 대해서 아는게 더 많을까요 모르는게 더 많을까요? 모르는게 90% 입니다. 그럼 인풋없이 어떻게 아웃풋이 나올까요? 반면에 어떠한 코딩을 해도 사람들이 모르는 일은 중간에 일어나지 않습니다. 어떻게 짜면 어떻게 나온다는 것은 자명한 일 아닙니까. 게다가 의사나 변호가 등등은 license 가 있는 사람만 일합니다. 그만큼 잡시장이 보호가 된다는 겁니다. 그러나 SW engineer 는 그런거 없어요. AI로 코딩을 하는 시대는 아마 생각보다 빨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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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이 가장 일반화되고 인도애들 값싼 인력 h비자로 가장 먼저 광범위하게 활용한데가 IT회사쟎아. 그러니 ai의 아이티업계 적용은 명확관화한일.
판사새.끼.들과 정치가넘들이 끝까지 자기 직업들 보호할꺼고. 실제로 걔네들이 가장 파워있는 애들이니. -
이미 사법계와 정치입문은 잡시장이란 말과 동떨어진 견고한 시스템이지. 시장개념이 아니게 아주 어렵게 만들어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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