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평정심을 잃게 만드는 사람들 어떻게 대하시나요?

  • #3484676
    과탐 76.***.7.85 1498

    안녕하세요, 직장에서 어떤 사람과 이야기를 하면 기분이 좋고, 상쾌해 집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과 상대를 하면, 기분이 나쁘고, 평정심을 잃게 되는데요. 이렇게 평정심을 잃게 하는 사람이 있을경우, 직장에서 어떻게 하시나요?

    제가 자리에서 가만히 일을 하고 있어도, 찾아 와서 질문을 하고, 염장을 지르네요. 일부러 시비를 거는건지 알수 없습니다. 어떤 순간에는 폭발 할뻔 했습니다. 자꾸 평정심을 잃게 해서 저 자신도 걱정입니다.

    • . 45.***.231.179

      맞짱 까시면 됩니다.

    • 174.***.195.111

      동료라면 그냥 무시. 메니져 인데 직속은 아니라면 직속메니져에게 말해서 그 사람을 통해서 오라고 하고, 직속메니져라면 좀 참던지 아니면 이직해야죠 뭐.

    • 음음 73.***.145.51

      니 맘대로 하세요.
      이래도 니 직장 저래도 니 직장이니깐

      • 67.***.157.53

        님은 그냥 댓글을 안쓰는게 나을거같은요 : )

      • ? 107.***.224.232

        백수라 직장가진 원글님이 부러운듯요.

    • OO 174.***.135.213

      한국 사람들 특히 한국서 넘어온 사람들이 고쳐야할 것.
      직장은 돈버는 곳이다
      집도 아니고 사람 사귀는 곳도 아니다
      직장내 모든 사람은 심지어는 오너도 돈을 벌기위한 톱니바퀴중 하나다.
      기분이 좋아도 좋은척 말라
      기분이 나빠도 나쁜척 말라
      톱니바퀴는 감정이 없다

      착각하지마라 넌 여기 돈 벌러 왔다
      이것만 새기면 위의 문제들은 99.99%사라진다
      심지어는 갈굼도 넘어갈수 있다

    • ㅋㅋㅋ 174.***.17.80

      저런애들 주둥아 닥치게 하는 방법 하나 있음
      주차장에서 같이 보면서 내 차 문열면 담날부터 알아서 접고 김
      단, 차가 좋을때만…

    • 정신건강을 위해 67.***.97.31

      가끔씩은 들이받습니다.
      안그러면 스트레스로 쌓입니다.
      스트레스 쌓여서 일찍 죽느냐, 미운털 박혀서 다른데 알아보느냐 차이지만, 전 참다가 안되면 들이 받고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래야 어려운 사람으로 봅니다.

    • J. Y. 69.***.242.54

      말빨로 이길자신 없으면 그냥 넘어가세요. 그게 사회생활 오래하는 비결입니다. 가족생각 하시고 성질대로 하고싶은맘 충분히 이해합니다. 직장생활 오래하다보면 이런 사람 저런사람 다 봅니다. 좁은 사회입니다. 성질내면 지금은 속 시원할지 모르지만 언제 자기가 부린성질 자기에게 태클 걸게 될 지 누가압니까. 미국생활 참고사는게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