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가 한국보다 미국이 좀 더 대우를 잘해주는 거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글쓴이가 올린 글은
인천공항 보안요원을 비정규직으로 들어간 남자가 자기의 경력을 인정받고 정규직이 된것인데, 그것이 부당하다고 토로하는 글인데, 저는 전적으로 동의가 안됩니다.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미국이 힘든일하면 돈많이 받고, 쉬운일하면 적게 받지만 한국은 그렇지 못하다고 하셨는데요.
제가 정확히 인천공항 보안요원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모르겠지만, 만약 그 직업이 24시간 교대근무(보통 보안쪽이 그러하니깐)를 한다고 가정한다면 육체적으로 그리 쉬운 직업은 아닙니다. 왠만한 사람들 안할려고 하는 기피직업일꺼구요. 거기다가 그걸 비정규직으로 해왔던 것이었고 그걸 인정받아 정규직으로 전환받은 것인데, 그럼 힘든일을 한것에 대한 댓가를 인정해준 것이니깐 좋은 현상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