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문

sonata 116.***.213.62

현재 자가격리 1주 지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부모님이 연로하셔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피스텔 계약해서 자가격리 하고 있습니다. 제 담당 공무원분이 무척 바쁘신 분이신듯 합니다. 처음 이틀동안 하루 한번 통화하고 그 이후로는 연락 없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자가진단 엡으로 체온을 비롯한 몇가지 항목 입력해서 전송합니다. 답답하기는한데 그래도 지낼만 합니다. 저는 필요한 물품 음식 제 형님이 주문해주고 있습니다. 제 명의의 휴대폰과 한국신용카드가 없으니 혼자서 할수있는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