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은 음식의 신

  • #3483578
    백종원 97.***.0.146 359

    백종원이 맛없다면 맛없는거고

    백종원이 맛있다면 맛있는거냐?

    웃긴건 백종원 프렌차이즈 음식점 맛있다는 사람 본적 없는디 ㅋㅋ

    백종원이 맛있고 맛없음을 결정할 자격이나 과연 있는걸까.

    식당주인이 그의 말한마디에 목숨걸고 있는 걸 보고 있자니

    쓴웃음이 나온다.

    • 풍요의종말 98.***.115.123

      허기만 면해도 감지덕지 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수입 농산물과 사료 덕분에 먹거리가 흔해 지다 보니
      왠만한 것은 눈에 차지도 않는다. 일부러 먹방 찾고 맛집 찾아 다니다 각종 성인병을 달고 살게 된다.
      먹거리 때문에 생긴 병은 하루아침에 고칠 수도 없고, 평생 약을 밥처럼 먹고 살다가 시름 시름 앓다가
      돈 떨어질 때 까지 병원 신세지다 가족 관계 파탄 내면서 사라지는게 현대인의 풍요로운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