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직원이 댓글다나…
법을 알고 댓글은 다나.
마일리지가 임의로 이전것까지 변경처리될 수 있다는 고지는 충분했는지,
변경 전에 고객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고자 절차상 노력을 충분히 했는지,
임의 변경 처리 자체가 고객과의 신뢰적 거래 관계를 훼손시킬 소지는 없는지,
고객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변경을 해야 하는 불가피한 사유가 타당한지…
트집을 잡으려면 셀 수도 없다.
제발 재벌 옹호하며 항의하는 소비자 바보 취급하는 덜 떨어진 인간들 사라졌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