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 신청을 하루라도 빨리해야 할까요…말까요

  • #3483359
    깨시민 174.***.10.228 2606

    미국에 유학을와서 보면
    돈 존나 많고 잘나가는 집안 아들/딸들은
    대부분 미국시민권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예 미국시민권 갖고 있는 유학생들은 넘사벽이라는 인식까지 있습니다..
    좀 어정쩡하게 잘사는 유학생들은 맨날 학생비자로 근근이 살다가 졸업하면 맨날 신분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더라구요…특히 남자들은 한국군대 문제도 겹쳐있어서 더 고생을 하더군요….

    한마디로 미국시민권을 갖고 있는 한인들은 대부분 다 잘나가는 상류층들이더라구요…
    잘 안나가는 어정쩡한 사람들만 신분문제로 고민하다가 한국으로 돌아가거나 겨우겨우 h1b 같은거 스폰빋아서 노예질하면서ㅠ살던데…
    잘나가는 시민권보유한 한인들은 한국으로 돌아갈 생각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시민권을 만약 신청해서 받게되면
    잘나가는 한국인 부류에 속할 수 있을까요??
    시민권을 받는게 낫겠죠??

    • 1111 71.***.48.36

      “잘나가는 한국인 부류에 속할 수 있을까요??”

      No

    • ㅉㅉㅉ 66.***.25.162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되냐?

    • 음음 73.***.145.51

      왈왈

    • PCR 98.***.12.187

      그냥 오래버티면 받을 수 있는 걸, 무슨 대단한 것인냥 분란 조장하게 쓰나?

    • PO 216.***.30.159

      미국에서 주류가 미국인인 건 당연한 거 아닐까. 미국인이라고 주류가 되는 건 아니지 …

    • 바본가 76.***.86.153

      읽고나서 초딩이 쓴 글인가…라는 생각에 다시 한번 읽어봤음…세상물정도 모르고…주변 판단도 못하는…아무래도 바보인듯..
      결국은 ‘돈있는 놈이 부럽다…돈있는놈 흉내 내고 싶은데 그러려면 돈있는 놈들은 시민권 있으니까 나도 시민권 따는게 좋을것 같다. 시민권 따면 나도 돈 있는 놈이 되는거 같다’..라는 내용임
      부모로써 저런 자식 두면 정말 갑갑할듯…답도 없고

      보통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모든것을 남탓으로 하는 사람임. 자기가 잘되지 못한건 부자 부모 만나지 못해서라고 생각하는 사람. 자기도 부자 부모님 있었으면 넘사벽이 될 수 있었을텐데…부모 원망하는 타입임. 부모는 하나의 예고 자기가 잘 안되는게 자기가 잘 못해서라고 생각안하고 항상 딴 핑계만 대는 타입임. 시민권을 따게 된 후 잘 안되면 (안될게 뻔해보임) 그 때는 다른 핑계 찾을것이 분명함.

      • 동감 108.***.156.237

        동감이에요.
        그런데 남탓 하는 사람들 귀엔 그런 말이 안들려요. 그런 사람보면 그냥 피하는게 상책.

    • ㅎㅎ 72.***.131.36

      시민권 말고는 내세울게 없다고 생각하는 자존감 낮은 상태에서

      시민권 따면 그걸로 여기저기 자랑질하다가
      신분해결하려는 불체년한테 이용당하고 버려질 수 있음

      운동 열심히하고 자존감과 자신감을 키우셈

    • Answer 67.***.201.34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되냐? <<< 정답!

    • 지나가다 98.***.246.134

      잘나가는 부류가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시민권을 가지면 잘나가는 부류가 된다..
      같은 말이 아닌것은 알겠죠? 학생이라면….

    • 쏘리 166.***.240.97

      걸레는 빨아도 걸레죠.

    • 유학 50.***.27.253

      “돈 존나 많고”=> 당신의 수준이 나오네요.

    • 어머머 166.***.244.32

      잘나가는 한국인 부류에 속할 수 있을까요?? ==> ㅓㅜㅑ~ 죤나 찌질해~~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