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ps 가 안정적이라서 관심이 가는데요.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급여가 너무 낮고, 정직원으로 convert 되기 오래걸리고, 개런티도 못해서 기피한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여자분들은 육체적으로 힘드니 몇일만에 그만두는 경우도 많다고…
추가로 주변에 물어보니 급여가낮지만 젊을때 시작해서, 나중에 20년 지나서 퇴직하면 연금나와서 그거 바라보고 가는거지
지금 나이에는 (40대) 늦었다며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혹시 usps 경험 있으신분 조언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