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똥차 미션나감

bk 174.***.128.170

많은 회사들이 closed transmission system으로 만들고 메뉴얼에 ATF 메인트넌스 필요없다고 발표하기 시작.
사람들은 열광했지만 사실 메인트넌스가 꼭 필요한 부분임.

통상 10만 마일에서 drain & fill 로 최소 3번은 해서 완전히 플러쉬 해야하고, 좀 차를 험하게 몰거나 토잉을 하는 차들은 6만마일 이전에 갈아줘야 함.

이걸 안해주면 15만마일 언저리에서 변속 hesitation 현상이.나타나는데 이때 빨리 위의.방법으로 ATF 갈아주면 90% 이상은 문제없음.

문제는.이런 현상이 나왔을때 무시하고 몇달 차를 타면 슬립현상이.심해지면서 속된말로 미션이 나가게 됨.

원글님은 과연 얼마나 자주 ATF를 정석으로 갈았는지 궁금함. ㅋㅋㅋㅋㅋㅋ

19만 5천 마일이면 31만 3천 길로미터에요.

최소한 3번은 확실하게 정비를.했어야죠.
만약 한번도 정비를 안하고 그 마일까지 갔다면 현기차의 훌륭한 성능을 칭찬하고 싶어용. 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로 차에 무관심하면 엔진이나 다른 파트도 이미 맛이 갔을 가능성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