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다신 박사를 선택할 기회를 준다면, 저는 박사를 안 할것 같습니다.
정말 자신이 공부를 좋아하고, 빽이 있고, 집에 어느 정도 돈이 있다면 하세요. 박사를 받으면, 자기의 노력과 실력에 상관없이 앞날이 정해지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저에게 다시 기회를 준다면, 유망한 업종으로 취업을 하여, 경력과 실력을 쌓고, 이직을 하면 몸값을 올리던지, 아니면 만약 도전의식이 있다면 창업을 할것 같습니다. 박사에 대한 메리트는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카데미아 사람들 정말 환멸이 들어요. 엄청 정치적이고, 연구 부정 엄청 납니다. 저에게는 차라리 인더스트리 사람들이 더 순수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