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진학을 해야할지에 대해 고민입니다.

법의치약수간 173.***.44.13

쌍팔년대 한국과 달라서 요즘 한국 교수도 고생스럽고, 미국의 교수는 제멋에 살 재간 없으면 안하는게 맞습니다.
학생들 가르치고, 연구하는게 적성에 맞지 않으면 행복하기 힘들것 같아요.
안식년이라고 할때만 조금 부럽고, 그러기 위해 온갖 학생들 상대하고, 부지런 떨어야 하는걸 보면, 애들에게 권하고 싶은 직종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