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에는 왜곡과 증오가 지독하게 담겨 있었다.

  • #3481130
    조작 166.***.5.75 180

    종북이라는 용어는 원래 없던 말이다.
    친북 친일은 있었지만,,

    왜 친일은 종일이 안 되고 친북만 종북이 되었을까

    어떤 악의적인 자들에 의해
    반통일을 고사지내며 야만적 다수결 지역주의 수혜자들이 기득권을 고착화하려고 같은 민족에 악의적인 증오를 지독하게 담아낸 용어가 ‘종북’이라는 용어다.

    그들은 바로
    남북분단과 함께 탄생한 40% 유권자를 과점한 경상괴뢰 지역팩거리의 도래와 궤를 같이 한다.
    야만적 다수결로 똘똘뭉쳐
    60여년을 대통령을 비롯하야 입법 사법 행정에 걸쳐 대한민국을 과점 점령하고 유린해왔다.
    땅짚고 헤엄치며 40%가 대한민국 100%의 지분을 주장하며 호의호식 즈들끼리 처묵처묵 타지역을 착취해왔다.

    그 범죄적 지역팩거리를 위협하는 유일한 변화는 남북통일이었으니 통일되면 야만적 다수결기득권이 헤체되고 공정한 다양성이 재건될 예정이거늘…
    통일을 막기 위해 북한과 갈등을 유발할 수 있는 굴욕적이고 증오를 담은 용어가 필요했던 것이다.

    악랄한 특정지욕 팩거리들이 영원한 반통일를 이뤄 같은 국민을 갈라치고 착취하기 위해 고안된 용어..

    그것이 악랄한 용어 종북이다..
    알고나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