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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307:47:53 #3480691dtz 217.***.213.180 1442
모름지기, 보수라고 하면 기존의 가치를 지키려는 사고방식을 일컫는 말인데, 도데체 대한민국의 어느 과거 정치행위가 지킬만한 가치가 있었으며, 더 나아가 현재 보수의 프레임에 편승하는 인간들이 대표하는 과거의 군사독재/일제점령기 시기 어떤 가치를 지킨다는 것인 지…
순진한 사람들은 나라를 위한 답시고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이런저런 상황에 보수의 탈을 쓴 인간들의 주장에 동조하는 모습도 보이는 데, 이럴때 일 수록 자기 스스로의 목소리를 가지고 근현대사를 넘어 우리 민족의 유구한 전통적 가치를 지키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다른 건 차치하고라도 어떤 상황을 대할 때 정치적으로 접근하는 것 만큼은 다들 지양해야하는 거 아닌가 싶은 데, 자꾸 진영논리에 빠지는 건 우리답지(?) 않다는 느낌.
우리 다움이 뭐냐? 다 아는 거 아닙니까? 어떤 상황에서라도 나아지려고 하는 성향. 그 동안은 그 성향에 속도에 많이 치중해왔지만 이제조금 느리더라도 꾸준히 나아지려니까 세계에서도 조금씩 주목받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마 한국인은 정 아입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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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글이지만 일맥이 상통하는 듯;
쌍도와 좌파
EDITDELETEREPLY
2020-06-1303:27:00#3480656
쌍도 166.***.8.114 64
한국에서 좌파 vs 보수우파라는 용어가 쓰이기 시작한 배경을 돌아보면 그 바닥에 깔린 저의가 흉칙하고 음흉스럽기 그지 없다.먼저 좌파니 우파니 용어를 누가 쓰는지 보라.
10중 팔구 경상도 지역주의자들이 쓴다.
있지도 않은 좌우 대결을 억지로 어그로 끌듯이 쓰고 있다.
그렇게 지역주의를 연막치고 무고한 우파로 불리고 싶은 꼼수다.
마치 허상을 보는 듯하다.그렇게 좌파 우파 대결구도에서 누가 이득을 보았는지 보라.
박정희부터 무려 60여년 경상도 출신대통령이 배출될민큼 경상도는 수혜자들이다.제발 경상도 아닌 사람들은 좌파니 우파니 용어좀 쓰지마라.
경상도가 원하는 꼼수에 말려들어 짜놓은 판에서 노는 꼴이다.그냥 경상도와 비경상도가 실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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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131.***.251.162020-06-13
나 경상도 출신 아니다. 오사카 출신이다.완벽했어 211.***.11.52020-06-13
A라도 71.***.181.12020-06-13
이건 뭔 개소린가요 ㅎㅎ -
친일 어쩌고 하는것 보고 글 읽는것 중단.
요즘 친일이 어딨습니까? 요즘이 식민지 시댄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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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방종을 구분 못하듯이
보수와 수구보수와 구분 못하는 양반들이 많지.
진보에 무조건 반대하는게 보수가 아니다
지킬 만한 가치있는 것들을 지키는게 보수고
낡았다면 바꾸는것도도 보수의 가치이다 -
또 또 주말되니 헛소리 쳐하고 있다 병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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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니 애비 트위터는 안 나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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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거리어쩌고 하는 인간과 동일또라이입니까?
김대중부터 시작된 좌좀에서는 배울게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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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생각을 가지라구. 남 이야기 반복하지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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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 끼 쓸데없는 글 올려놓고 사람들이 반박하니 발끈 ㅎㅎ
등 신이 저런 글이나 올리지 말던지…ㅎㅎ-
애구, 그랬쪄… 쭈쭈쭈
아무리 급식이라도 신체장애를 비하하는 언어행위를 삼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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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사람들이 자기들이 보수라는것을 의식못하고 살았을뿐이지요.
자기가 열심히 노력해서 자기 인생 꾸려나가고, 자기 가족 자기 힘으로 부양한다는걸 당연하게 생각했었죠.
정치, 사회 이런데 관심갖을 여유도 없이 열심히 자기 앞길만 보고 달려갔던 사람들,
나라에서 뭔가 해주는걸 바라지 않고, 자기 삶은 자기가 개척한다는 사람들, 이분들이 보수라고 생각합니다.보수의 반대는 진보가 아니에요. 적어도 한국에선.
자기 삶을 국가에 의존하려는 사람들. 그게 안되면 세상이 정의롭지 않다고 보이나봅니다.
그사람들이 말하는 정의는 그냥 사촌이 땅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죠. 즉, 보수의 반대는 도둑놈 심보라고 봅니다.
자기보다 잘되는 사람들은 다 도둑놈으로 보고, 그거 다 털어먹고 싶은 도둑놈들이죠.
진정한 좌파도 없습니다. 북한을 보세요. 그게 좌파입니까? 공산주의입니까? 그냥 화적때가 나라를 뒤집고 털어먹은거죠.-
예전에 학교 다닐 때 듣던 말인데요;
진보주의자들은 항상 그런 방면의 책만 읽는다. 반면에 보수는 어떤 책도 읽지 않는다.사회의 구성원으로 합당한 위치에 서려면 어느 정도의 나이와 사회적 지위를 갖게되면 그에 걸맞는 사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저 가진걸 뺏기지 않을까 전전긍긍하기 보다는. 꼭 님을 견주어 이야기하는 건 아니니 노여워 마시길. no offence!
성경에도 나와있지요. 모든 남자(시대상황에 따라 “모든 사람”으로 바꾸는 게 나아보입니다만)는 장성으로 나아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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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기분 나쁘지 않아요.
저도 한때 자칭 운동하는 애들이 읽는 책 꽤 읽었고, 그애들이 왜 그렇게 세뇌됐는지 대충알아요.
물론 그렇게 공부한 애들이 실제로는 어떻게 행동하는지도 알아서, 경멸하는거죠.보수는 마땅히 읽을 책도 없어요. 한국의 보수는 자기일 묵묵히 하는 사람들이 이끌어왔으니까요.
국가나 사회에 딱히 특별한 혜택들 받지도 않았고, 처음부터 그런걸 바라지도 않은 분들이니까요.
솔직히 다른 사람들을 진짜로 도와주는 사람들은 우파잖아요. (좌파애들은 말로만 하고요.)
다른 사람을 위해 자기돈 한푼이라도 쓰는 좌파보신적 있나요? 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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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정치는 우파와 종북만 존재한다.
한국의 좌파들은 북한인권문제에 대해서는 입을 철저히 밀봉하고…북한에 찍소리도 못하는데, 아이러니하게 유럽이나 미국에서 북한인권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마이너리티나 다문화에 관심이 있는 좌파분들이 많다. 대통령이 아닌 미국의 일반 우파들에 북한 인권은 ? 그것 그냥 아프리카 난민이야기나 같지뭐 우리 나라 빈곤층 챙기자 뭐 그 정도야 …근데 한국의 좌파는 바로 자기동포 자기 민족인데, 한국의 좌파들은 북한인권 얘기하면 전쟁 일어난다고 헛소리 친다.
결론 부터 내리자면 한국의 좌파는 종북이다. 좌파면 정치문제를 떠나서 사람의 목숨을 존중하는 인권에는 큰목소리를 내야 하는 것이 상식인데 말이지. 인권변호사 출신으로 미성년자 고등학생을 포함해서 한국인선원들을 살해한 조선족 살인자를 인권이라는 명목으로 변호를 섰던 문재인씨는 탈북자를 눈을 싸매고 입에 재갈을 물려서 판문점을 통해서 북송하는 만행까지 저질렀으니…솔직히 중국의 공안도 그냥 포승줄 해서 북송하면 했지, 입에 재갈을 물리지는 않는데…한국의 좌파들은 한마디로 사이비 종교집단!!
근데 말도 안되게, 일본이 75년전에 한국을 떠났는데, 아직도 무슨 독립운동같은 개소리하고 한국이 일본식민지인 마냥 친일파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은 진짜 정치적프레임에 지나지 않는데.
한국의 삼성이 소니를 누르고, 현대차가 토요다 니산 혼다차랑 경쟁을 하는 시대에 살면서 아직도 열등감에 있을 필요 있나? 결국은 그냥 정치꾼들이 표장사하기 위해서 선동질로 그 열등감 조작할 뿐이야.-
원글은 대한민국의 (짝퉁)보수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는 데 논점을 흐리시려 하시는 데, 그 근거가 매우 빈약하네요.
당신의 글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만일 자신을 보수로 규정하는 이유라면 60년대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정도의 의식수준으로 보이네요.
Grow up!-
돌대가리야, 결론부터 내리자면 종북은 현재고 친일은 100년전 과거라는거다. 진보라고 하면서 맨날 100년전 똥구린내 나는 뒷구멍 쑤시는 것이 진보냐? 보수꼴통은 바로 대한민국에서 좌파라고 하는 떨거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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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장군님을 즉각 사면하고 군통수권자 황교안 대통령 입대를 허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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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발견 – 외계인, 외계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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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20:37:04
#3482763
ewqr 184.***.193.118 25내가 미국에 처음 왔을때
미국애들을 보면서 느꼈던게 있다.미국 남자애들도 외계인으로 보였고
미국 여자애들도 외계인으로 보였다.미국 여자애들은 아무리 예뻐도 외계인이니까 성적으로 전혀 연관성이 느껴지지 않았다.
미국 남자애들은 아주 잘생기면 이상하게 외계인이니까 성적으로 연관해서 생각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ㅋ그런데 며칠전
어떤 텔레비전 프로에 서울에서 결혼해서 사는 이탈리아 남자애가 결혼한 한국여자애에게 끌렸던 이유가
외계인 같아서였다는 것이다. 흐음….나만 그런 발견을 한건 아니었나 보구나.근데 요즘에 새로운 해석이 나에게 또 찾아왔다.
미국 자연환경에 대해서…
자연환경이 웅대하고 대단하고 …. 뭐 이런 느낌은 있을수가 있다. 그런데 아무리 오래 이 땅에 살아도 전혀 친숙해지는 감정이 생기지 않는다.
오히려 낫설음과 거리감이 더 확실해질 따름이다.
그러고 보니, 사람들만 외계인으로 느껴진게 아니라
이곳의 자연들도 내게는 외계 환경이었던 것이었던가 보다. 오래살아왔는데도 이 땅과 서로 융합감이 생기지가 않는다. 오히려 거리감과 차이만 더 선명하게 느껴질뿐이다.
결국 왜 교포자녀들이 한국으로 돌아가는지….스스로 자기들이 이해는 못한다 할지라도 외계에서 지구로 돌아간 그 편안함때문일것이다.다시 그 서울에 사는 이탈리아 남자애로 돌아가자면…
이 자식은 도대체 왜 서울에서 아직도 사는걸까? 가만보니 결혼한지 10년이 넘었는데 한마디도 한국말을 할줄을 모르는듯하다.
한국사람하고 대화할때도 영어로만 한다. 이 이탈리아 놈은 도대체 왜 아직도 서울에 사는것일까? 외계인이 이제 그에게 친숙해졌을까? 서울이라는 외계 환경이 이제 그에게 친숙해진걸까? 아닌것 같은데….. 아직 그냥 노력 중인가? 아직도 잘 모르는것인가? 물론 한국에 귀화한 많은 서양남자애들이 있는것은 사실이다. 어차피 그녀석들은 전생에 한국이 고향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이탈리아 애는 아닌거 같았다. 미국에 있는 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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