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이 앞에 있고 전륜구동이 대분인 경우, 통상 앞바퀴가 하중과 브레이크 밟을때 압력 등등으로 좀 더 빨리 닳아요.
이런 일반차량틀 기준으로 시간이 아니라 트레드량에 따라 가는게 사실 가장 정확하죠…즉 마일리지가 하나의 기준점이 됩니다.
안전을 위해서는 사실 트레드가 많이 남은 타이어가 뒤에 있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차가 돌지 않고 안정적.
이 안전율을 지키려 어떤 사람들은 아예 로테이션을 안합니다 왜냐하면 앞이 항상 먼저 닳고 뒤바퀴가 많이 남아있으니 안전하니까요. 이런경우에는 시간이 지나 앞타이어만 버리고 뒷 타이어가 앞으로 오고 새 타이어는 항상 뒤로 보내는 방법이죠.
본인이 차를 잘 메니지 하면서 앞과 뒤의 트레드 마모를 잘 보면서 로테이션 하면 자동차 회사에서 얘기하는 알맞은 로테이션이 되니 시간과는 상관없는 겁니다
이미 앞과 뒤 타이어 트레드가 차이가 많이 안난다면 통상 5-8천 정도가 되면 로테이션 할 시기가 옵니다. 그래서 자동차 메뉴얼도 그정도면 얼추 맞으니 마일리지로 권장하는 거구요. ㅋㅋㅋ
하지만 닳는 정도는 차마다 운전환경 및 습관마다 다 다르니 애정을 가지고 모니터일하면서 마일 상관없이 로테이션 하는게 최곱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 잘 관찰하면서 앞이 살짝 더 닳기 시작하는시점이 로테이션.
이미 앞바퀴가 너무 닳았으면 그냥 타다가 앞바퀴만 갈고 새 타이어는 항상 뒤로 보냄. 이게 사실 안전상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