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곧 돌아가는데요. 보건소에 여쭤보니 지정 시설이 너무 비싸다면서 (+후기 보심 아시갰지만 주는 밥도 구림) 은근 슬쩍 민박을 추천하더라구요. 그리고 시설도 거의 다 이제 운영 안핮니다. 그래서 전 에어비앤비에서 70만원 내고 깔끔한 오피스텔 예약했어요. 2주 후에 갈 곳이 있어서. 호스트에게 허락 받았고 보건소에서 괜찮대요. 좀 더 저렴한 곳도 많은데 저는 답답할까봐.
아니면 한국에 한 달은 있으실거면 오피스텔 단기 임대 하시면 교통 좋은 곳 월 120~150정도 가능하실거에요. 여러 달이면 조금 더 싸구요. (복비, 관리비, 청소비 다 따로 받습니다 ㅋ)
영사관에 물어도 정확히는 모르시거라구요. 한국 사정이 다 달라서. 국제 전화로 가는 지자체 보건소에 연락하세요. 모쪼록 기안전하게 귀국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