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이직이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네요

dtz 45.***.110.137

프로의 세계로의 입문을 환영합니다.
누군가는 그러더라구요. 프로는 자기의 가치를 알아주는 곳에서(혹은 사람들과) 일한다고요.
일단 화살은 시위를 떠난 것으로 보이구요. 마음이 편치 않다면, 떠나면서 최대한 bridge는 burn하지 마시고요.
계속 귀찮게(?) 굴면, 굳이 자세히 이야기 하지 않더라도 이직시에 받을 급여와 베네핏 대략을 이야기하면서 님의 Aspiration도 이야기 하면서 좋게 끝내는 방향으로 하세요.
인턴이라 인수인계할 의무도 없으신데, 2주씩이나 말미를 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