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계신 어머니

dod 104.***.165.61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저희 어머니는 한국을 절때 떠나고 싶어하시지 않으세요;;
미국도 가끔 오셔서 한두달 계시다 가시지만 그거로도 충분하시다고하시고, 한국이 경기는 요즘 힘들지만 그래도 의료보험이나 혜택은 너무 잘돼있기에 미국오시는것을 꺼려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윗분들이 말씀드렸듯이, 용돈 많이 보내드리고, 가끔 비행기표 사드리거나 제가 직접방문하거나 하는것도 절대 나쁜 방법은 아닌것같내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