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등학생 분들과 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

vb 76.***.0.134

16살 고교생을 키우는 입장에 많은 부분 공감 됩니다. 좋은 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애 한테 읽어보라 해야겠네요. 한글이 많이 서툴러 많은 부분에서 질문 들어올 건 각오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