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등학생 분들과 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

Good 73.***.76.141

좋은말씀입니다…
그런데 마치 아이들 목표를 취업으로 잡아놓고 하시는 말씀같아 안타깝습니다…
취업??학교?? 한국이랑 똑같이 살꺼면 여길왜옵니까
굴곡없이 사는게 취향인분은 딱 맞는 코스겠지만…누구 밑에 들어가서 쥐죽은듯이 살고 한인사회에선 떵떵거리고 잘났다 하고 살기엔 세상이 너무 크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