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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오래전에 다쳐 사고 보상금을 5 년만에 보험회사에서 받기로 헸는데
그중에서 총 보상액에서 병원치료비 다정산하고 나머지를 변호사가 33 프로 갖는거로 알고 있었는데 , 총 보상액에서 33 프로 자기가 같고 나머지 제 금액에서 병원비를 정산해서 주려고 해요 .
그래서 제가 받는금액이나 변호사가 같는 비용이 거의 비슷해졌어요.
제가 자꾸 계약서 보여달라 해도 안보여 주고 계속 오늘안에 사인 하라고 푸쉬만 해서 불쾌해서 안했어요.그래도 혹시 몰라서 여기에 문의 해요.
제가 안한게 맞는지요?
정말 이시점에서 변호사 바꾸고 다시 하고 싶어요,
법원에 돈이 작년에 들어왔는데도 아직까지 못받고 올한해 동안 계속 변호사는 오늘안에 사인해! 전 못해 ! 하고 있어요.
그리고 계약서는 안보여줘요,
제 기억엔 제가 맞는거 같은데 …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