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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서 battery tender라는 회사 에서나온 battery charge device를 구입했습니다. (battery tender 4amp smart battery charger and maintainer)
코로나 때문에 차를 일주일 동안 안쓴적이 있는데 그때 battery drain이 된것 같더라구요. 그후 매일 하루에 한번씩 30-40분 주행 시켰는데 그것도 하루정도 지나면 방전이 될려고 해서 예전에 어떤분이 기계를 사서 충전하면 80%까지 충전이 된다고 해서 구입후 오늘 해밨습니다.
매뉴얼에는 4amp는 한 3시간정도면 충전이 된다고해서 충전을 시작했는데 20분만에 충전이 다 됬다는 표시가 뜨더라구요.
충전전에 시동걸었을때 약간 불안정하게 걸렸는데.
여튼 이틀나두고 걸어볼려고요. 잘걸리면 잘산거고 잘 안걸리면 뭐 $50(?) 날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