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플로이드 전과…9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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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위협적이면 세명이 붙어서 그렇게 누르고 있었을까?
이전장면들을 보면(목누르고있는 장면 전시간에 비데오 클립), 이사람 경찰차안에 들어갔다가 다시나오고 경찰하고 엄청나게 몸싸움한것같은데, 그런 내용은 전혀 안나오네요.
마약에 쩔은 큰키에 전 하이스쿨 풋볼선수 그것도 흑인이 위협적이지 않았을까요?
이거 언론이 한방향으로만 미는 듯한 느낌이에요. ABC는 계속 시위장면만 보여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