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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237회 목누르기가 범죄용의자에게 행해졌고, 이 중에 44명(16%)이 의식을 잃었지만, 한명도 죽은 사람은 없다. 흑인이 이에 의해 제압된 경우는 3/5(60%). 나머지 중 30%는 백인에게도 행해졌다.
그리고, 더 충격적인 사실은 이에 관한 매뉴얼이 존재한다는 거고, 이 번 case는 아래 3번에 해당한다는 것..
The on-line version of the policy manual says, “The unconscious neck restraint shall only be applied … 1. On a subject who is exhibiting active aggression, or; 2. For life saving purposes, or; 3. On a subject who is exhibiting active resistance in order to gain control of the subject; and if lesser attempts at control have been or would likely be ineffective.”
The passage includes a date in parentheses, April 16, 2012. The front of the manual is dated July 28, 2016.
사건의 개요는 이번에 경찰들은 최근 5년동안 치명적인 사고없이 수백번 백인, 흑인 가릴 것 없이 저항하는 범죄용의자에게 행해졌고, 매뉴얼에도 명시된 방법으로 범죄용의자를 제압하다가 불의의 사고로 처음으로 용의자를 죽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 경찰들에게는 도대체 어떤 책임이 있는 건가? 이런 상황에서 오리발 내밀며 당사자들만 사지로 몰아 넣는 시당국자들이 개쓰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