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거루는 그냥 여러 매물들 모아 놓은 게시판일 뿐입니다. 관심있는 차를 검색하는 수단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만불이 큰 돈이 아니지만 학생때면 큰 돈입니다. 좋은 중고차를 사는 것은 많이 기다리면서 다리품과 클릭품 파는 겁니다.
고급차 딜러들 중고차 나온 것들 보면 가끔 괜찮은 거 착한 가격에 나옵니다. 딜러 얼굴이 있어서 허접한 것을 팔지는 않습니다. 몇몇 딜러 싸이트들 저장해 놓고 계속 들여다보면 물건이 뜹니다. 차는 아무리 사진이 깨끗해도 직접 보고 타이어도 발길질해서 사야되지요.
크렉 리스트에 오너판매 차량을 살핍니다. 중산층/부촌에서 곱게 타고 관리 잘한 차들이 뜰때가 있습니다. 새차사고 말도 안되는 가격에 트레이드 값을 받아서 직접 팔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평범한 인기있는 중고차들은 거품가격이 있는 거 같습니다.
고장이 적은 차를 보시면 모델보다, 그 모델의 끝물 차들을 보셔야 됩니다. 예를 들면 캠리 2006년이 마지막 모델이고, 새모델이 2007년 부터 시작했는데 2005-2006년식이 덜 고장난다는 뜻입니다.
여유를 갖고 쭉 보다보면 내차다 싶은 물건이 발견될 겁니다.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