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 추천서 2장

125.***.175.98

바로 윗분 처럼 지도교수님께서 백악관 OSTP에서 일하고
>> 이런 특수 특수한 경우라면 1장도 뭐 가능합니다. 근데 1장은 추천의 의미가 좀 그렇기에 심사관을 잘 만난 부분도 있습니다.
다른 분들에 비해 특출난 이력이 아닌 것 같고, 또 박사과정 재학생이기도 해서 불안한 마음에 여쭤봅니다.
>> 님 같은 경우는 2장으로는 윗분과 같은 특수한 경우라면 뭐 가능하겠지만, 가급적 영향력(?) 있는 많은 분에게 받아서 4~5개는 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절대로 변호사 믿을 거 못됩니다. 님이 판단해서 아니다 싶으면 님이 좋은 방향으로 서류 준비해야 합니다.
저도 100% 된다고 상위 2%안에 든다고 안되면 손에 장을 지진다 뭐 그런 내용으로 말했지만 심사관이 “당신 같은 사람이 굳이 미국에 이민 올것 같지 않다” 라는 단편적인 의견으로 1차 드랍되어 2차로 다시 진행해서 “추천서” 뿐만 아니라 “포토폴리오”에 내가 이민 가고자 하는 이유, 가고 뭘 할 건지 그런거 구구절절 적어서 다시 접수해서 승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