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지금 보니 약탈수준이 더 조직적으로..

11 72.***.131.36

어제 야구방망이 들고있는 시커먼 애들 20명이 우루루 제 차 옆을 지나갔는데
순간 털리는거 아닌가 극한의 공포를 느꼈습니다.
눈이 마주치지 않으려고 어찌나 애를 썼는지..
너무 놀랐는지 밤에 앓아 누웠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오늘 기사를 보니 같은 시간대에 그곳에 있던 마트가 털렸다고 하더군요

이젠 다운타운도 아니고 그냥 몰 근처에는 다 도사리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