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iot is the language of the unheard,” (마틴 루터 킹)

범죄자 196.***.0.71

흑인서민 거주지역 차를 타고 지나가다보면 차에 탄 흑인이 창문으로 몸 전체를 다 빼내고는 뒷차를 향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욕을 해대는 광경도 가끔 봅니다.
대수롭지 않은 광경 같은데 생각해보면 영화 한장면으로 보는거지 실제로 다른데서는 보기 드문 광경이죠.
흑인서민들의 다혈질을 과연 선진국들 중 어떤 나라 어떤 인종들이 따라할 수 있을까 상상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