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백주 대낮 시내 거리를 걸어가다 아무 이유없이 흑인 고등학생들한테 등짝을 맞았다는 경험담이 올라왔었습니다.
분해 죽겠는데 이걸 어찌해야 하냐는 내용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어떻게 댓글이 달릴까 궁금했었는데 대부분 병가지상사니까 넘어가라는 조언이었죠.
무슨 소리냐면 다들 경험이 있던거죠.
그야말로 병 가 지 상 사.
흑인들이 동양인 깔보는거 하나하나 결연히 반응했다가는 끝이 없을뿐더러 그런거 자존심을 세운다고 당당히 나섰다가는 어디 부러지는 수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