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각 대도시의 다운타운 스토어들이 꼼꼼하게 약탈당했더군요.
평소 님들이 왔다갔다 하던 그 다운타운 거리들 말이죠.
속이 후련하시겠습니다.
약탈 그것 대수롭지 않다고 여기셨으니 그에 부응해서 대수롭지 않게들 유유히 잘 털어들 갔네요.
본인들이 꿈꾸던 현장을 목격해야 포만감을 느낄텐데 또 겁난다고 안나가들 보시려나요.
약탈은 필요하고 벌받으면 되는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고 던지셨으니 가서 인증샷이라도 남겨오세요.
정세가 본인 뜻대로 흐른게 이번이 처음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