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iot is the language of the unheard,” (마틴 루터 킹)

한타바이러스 201.***.165.9

옛날에 이런 일이 있었지.
한 철학자가 한 미친 사람하고 토론(?)이란걸 했던 거지.
그 철학자가 여러가지 논리를 가지고 설득을 하려고 하나,
미친넘이 그걸 알아들을 리가 없지 않나?
미친넘은 그저 지 얘기만 할 뿐. 그 말이 나온 근거나 그 근거에서 도출되는 논리나.. 그런게 있겠냐?
그런데, 그 철학자는 미칠 노릇..
자기가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이넘이 들어 처 먹어야지 ‘대화’ 나 ‘토론’ 이 될꺼 아닌가?
ㅎㅎㅎ
미친넘은 미첬다 치고, 그런 넘하고 상대하는건 또 재정신인가? ㅎㅎㅎ

한테 못이겼다고 사람들이 바보라 할껀가?
누가 미친넘인지 사람들이 몰라 볼까?
미친넘은 그저 욕한바가지 시원하고 해주고 무시하는거라…

요즘 워유에 쓰레기가 자주 출몰해서 바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