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iot is the language of the unheard,” (마틴 루터 킹)

범죄자 196.***.0.136

1970 -1994 까지는 흑인들이 정말 원없이 경범죄 중범죄 다 지르고 다녔습니다.
흑인 범죄에 대한 전설적인 얘기들이 수두룩해서 특정 사례를 언급하기가 부담스러운 정도.
그러다 루돌프 줄리아니 뉴욕 시장이 취임하면서 고삐를 잡았고 그 흐름이 미국 전역에 확산됐습니다.
지금은 트럼프의 개노릇을 하고 있지만 미국 사회사에서 굉장히 중요한 인물이죠.
그 당시의 흑인들의 만행은 자료로서 찾기가 수월하지 않지만 의외로 당시 할리우드 영화 드라마에 그 모습이 많이 담겨있습니다.
당시나 지금이나 범죄를 저지르는 흑인들은 정신적 스릴과 금전적이익의 재미를 느끼며 좋은 시간들을 보냈죠.
지금 흑인들이 샤핑몰에서 물건 집어가면서 얼마나 행복해들할지 눈에 선합니다.
한국 사람이 저 흑인들이 범죄욕구를 찬양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정말 제가 꿈을 꾸고 있는건가 어리둥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