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essey or sienna?

bk 174.***.131.136

가장 평가가 뻥튀기 된 차. 오딧세이.
파일럿과 같은차를 늘려놓았고 소음 및 잡소리 무지 많음.

그리고 최근 10년동안 홍따의 고장율은 전설의 렌드로버를 위협하고 있는는 수준. 로비로 좀 어떻게 하려하는데 포럼 및 고장율 데이터 보면 안습.

또요따는 전형적인 마른수건도 짜내는 회사라 내장재 및 모든 부품이 싸구려 플라스틱. 이는 쪽빠리차 빨던 유명 유투버들도 공통적인 지적이자 불평.

그런 쪽빠리차 사서 쪽팔리게 사느니 차라리 퍼시피카나 세도나가 훨 남.

아직도 쪽팔려차 사는 사람들은

1. 세상이 어떨게 돌아가는지 벽쌓고 사는 사람들
2. 나이가 많아 80년대 아날로그 사무라이 시절의 정밀공업을 아직도 믿는 사람
3. 귀가 얇아 도시락 들고 쫗아다니면서 쪽빠리차 사야 중고차값 잘 받는다는 90년대 전살을 믿고 사는 사람

ㅋㅋㅋ 윤미향이가 쪽팔려차를 사면 많이 좋아하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